식품의약품안전처와한국의약품안전관리원은 2026년 8월 27일부터 마취제인 프로포폴 성분을 '의료용 마약류 투약내역 확인제도' 대상으로 포함한다고 밝혔다. 오남용이 우려되는 환자를 집중적으로 확인해 의료현장에서의 불편함을 줄이고 정책적 효과를 높일 수 있도록 시행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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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8.27.(목)+보도자료]+의료용+마약류+프로포폴+처방할+때+투약내역+확인하세요.pd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