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약처가 하수처리장, 상위배수분구, 인구밀집지역에서 하수 시료를 채취·분석한 '25년 불법 마약류 사용 실태조사 결과'와 '26년 조사 계획'을 발표했다. 그 결과, 총 31종의 불법 마약류와 25종의 의료용 마약류가 검출되었으며, 앞으로 식약처는 분석방법의 확대 발전 및 단속 등에도 활용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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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7.24.(금)+보도자료]+식약처,+하수+내+불법+마약류+31종+확인.pd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