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약처는 동물병원의 프로포폴 사용내역 등에 대한 빅데이터 분석을 통해 동물병원 46개소를 선별해 점검, 이 중 위반사항이 확인된 28개소에 대해 행정처분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식약처와 지역보건소가 합동으로 동물병원의 프로포폴 등 의료용 마약류에 대한 사용 적정성, 마약류통합관리시스템 보고 의무 준수, 재고량 관리 등을 확인하기 위해 실시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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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8.5.(수)+보도자료]+식약처,+동물병원+의료용+마약류+위반+28개소+적발.pd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