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부처 간 협력을 통해 학교 안팎 청소년부터 교직원, 외국인, 군인, 교정시설 수용자까지 다양한 계층을 대상으로 마약류 예방교육 강화에 나서고 있다. 성평등가족부 조사에 따르면 지난 1년 사이 마약 위험성에 대한 인식과 마약을 거절할 수 있는 자신감이 높아진 것으로 나타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