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정신건강센터는 마약 중독자가 지역 사회로 복귀할 수 있도록 마약 치료와 재활 교육을 제공한다고 19일 밝혔다. 교육은 법원에서 마약류 수강 명령 처분을 받은 경우에 참여할 수 있으며, 7월부터 11월까지 서울 지역 보호 관찰소에서 운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