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세청이 2026년 하반기 업무계획을 통해 마약 차단 등을 통해 경제안보를 강화하고, AI 통관 혁신 등을 통해 수출 생태계 조성에 나선다고 밝혔다. 관세청은 마약의 국내 유입을 원천 차단하기 위해 모든 반입 경로에 'N차 저지선'을 구축하고, 적발정보와 국제동향을 통합 활용하는 위험정보 시스템도 구축하기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