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마포경찰서는 미국 업체 트레이더 조(Trader Joe's)에서 판매하는 조미료 'Everything but The Bagel Sesame Seasoning Blend'에 양귀비 씨앗과 마약류인 모르핀, 코데인 성분이 포함되어 있어 당근마켓에서의 거래를 차단했다고 밝혔다. 경찰은 해당 제품이 마약류관리법 적용 대상으로 판매자와 구매자 모두 형사처벌 대상이 될 수 있다고 주의를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