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 성평등가족위원회 소속 이주희 의원실이 한국청소년상담복지개발원에서 받은 자료에 따르면 청소년유해매체 점검단이 지난 5년간 온라인 청소년 유해매체 3,103,034건을 적발해 시정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 중 마약과 도박이 889,952건(28.7%)으로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