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세청이 국제무역선과 요트를 통한해상 마약 밀반입을 막기 위해 항만 구역을 이원하하고 단계별로 'N차 감시단속 체계'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항만구역을 국제항과 마리나항으로 이원하하여 입항 전부터 게이트까지 삼중으로 감시하여 차단하고, 마약우범국에서 출발·경유하는 요트에 대해 전수검색을 시행할 예정이다.